열등한 한국은 후진국인채로, 결코 선진국이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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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견(高見)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주요국의 중장기 잠재성장률을 분석한 결과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1%로 회원국 중 최하위권으로 추락할 것으로 전망했다.이것은 향후 20년간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잠재성장률이 하락하면서 사실상 성장이 정체될 것이라는 열등한 한국 경제의 열악한 미래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이 올바른 전망은 열등한 한국은 후진국인채로 성장률이 떨어져 정체되며 선진국은 결코 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여 주제를 알도록 해준다.

흔히, 잠재성장률은 활발히 성장 중인 개발도상국이 높게 나타나는 데,

현재 열등한 한국과 비슷한 잠재성장률을 지닌 이스라엘(3.2%)이나 멕시코(3.2%), 에스토니아(3%)는

이후에 열등한 한국은 1%로 떨어질 때에도, 이스라엘은 2.6% 멕시코는 3% 에스토니아는 2.2%로 어느정도 성장률이 유지되며

꾸준한 성장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열등한 한국은 여전히 후진국인채 더이상 성장을 못한다는 말이다.

열등한 한국보다 국내총샌산(GDP) 규모가 13배 이상인 미국조차도 20년 뒤 잠재성장률은 2.1%였으며, 경제대국 일본(1.3%)도 열등한 한국보다 높았다.

즉, 후진국인채로 선진국보다도 잠재성장률이 떨어지는 한심함으로 그 격차는 더더욱 벌어지며, 열등한 한국은 후진국인채로 정체되어 있다는 말이다.

하물며, 재정위기로 디폴트(채무불이행)가 우려되는 그리스조차 1.1%로 열등한 한국보다 높은 잠재성장률이 기대되고 있다.

참고로, 열등한 한국은 감히 IT선진국을 자칭하며 기고만장해하며 열등한 한국인은 그걸 맞장구치는 데,

현재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 1위는 일본이다. 주제를 알도록 해라.

위대한 일본이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 세계 1위이다. 열등한 한국은 단 한번도 앞서본 적이 없다.

하물며 열등한 한국은 현재 수준도 유지 못하고 추락할 것이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인 수석연구위원도  “정보기술(IT) 등 첨단기술 제품 시장도 곧 잠식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열등한 한국은 현재도 후진국이며, 앞으로도 열등한 한국 제품시장은 잠식되며 그 이상 성장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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