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다.

또한 각 종교마다 각 각의 신이 있다.

인간의 필요에 의해 종교를 만들고, 신을 만들었다.

이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혹시나 멋대로 예외로 둘까봐 굳이 언급하자면,

인간이 기독교를 만들었고, 야훼를 만들었다.

인간이 야훼나 예수를 만들었다. 그 야훼나 예수라는 이름도 인간이 지어준 것이다.

예수란 성경에서만 등장하는 허구의 인물이며 모티브가 된 인물도 없다.

실제로, 기독교를 만든 인물은 예수가 아니다.

인간이 만들고 야훼라느니 예수라느니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래서, 예수쟁이들은 야훼를 흔히 하나님이니 하느님이니 뭐 그딴식으로 부른다.

(참고로, 주님이라는 건 예수를 말한다.)

덧붙여서 이야기를 해보자.

위 내용 중 ‘필요에 의해 만들었다.’라는 문장에도 나타나지만

필요성을 느낀건 만든 사람이다.

모든 인간 혹은 대다수의 인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는 지,

모든 인간 혹은 대다수의 인간에게 도움이 되었는 지는 별개의 문제다.

기독교는 당시 신분사회에서 노동자들을 협박하고 억제 하는 데 활용되었다.

기존의 가혹한 형벌이 유효한 효과를 거두지 못할만큼의 처참한 생활을 살아가는 민중을 억압하기 위해 마련된 새로운 도구다.

현실 타파를 위한 갈망을 기도라는 멍청한 행위로 향하도록 유도했기에

혁명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고 노력은 그런 하찮고 헛된 기도라는 행동으로 허비되어 졌다.

기도하면 구원받으리라고 이런 괴로운 현실을 벗어날 수 있다고 착각하며,

간절한 열망은 기도라는 멍청한 행위로 덧없이 소모되어졌다.

또한 ‘자살’에 대해서는 기존의 형벌로는 어떤 강제력을 띄지 못했기에

‘지옥’이란 허구의 것으로 속여서 자살을 막고 그런 현실을 살아가도록 하며,

과로사, 아사, 병사 할 때까지 계속 착취했다.

이게 역사적인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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