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인 궤변 2

비난받아 마땅한 열등한 한국을 비난하는 것은 지극히 올바른 행동이다.

그럼에도 열등한 한국인은 뜬금없이 우선 상대 국적을 묻는다.

그리고

상대가 한국 국적이면

“지 나라 욕하는 미친새끼”

상대가 한국 국적이 아니면

“남의 나라 욕하는 미친새끼”

따위로 지껄이는 황당한 것들이다.

결국 국적은 왜 물었나? 뭐라 답하든 욕해댈뿐이면서 말이다.

애초에 묻는 내용 자체가 아무런 연관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멍청한 한국인들은 저 궤변 하나로 횡설수설해대면서 우쭐댄다.

 더군다나 열등한 한국인은 무슨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지 비난은 나쁜거니까 비판하라느니 설교하듯이 비아냥거리고 있는 미친놈도 있다.
 그게 가르침을 구하는 태도인가? 비열한 한국인들은 주제도 모를 뿐더러
비난 받아 마땅한 열등한 한국이 비난 받아서는 안된다고 맹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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