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만을 좋아하며, 중국은 싫어한다.

나는 대만을 좋아하며, 중국은 싫어한다.

다만, 열등한 한국에 대한 혐오감에 비한다면야 중국에 대한 불쾌감은 약한 편이다.

그 때문에 열등한 한국과 중국에 대해서 글을 쓸때에는 상대적으로 중국을 옹호하는 경향이 없지않기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우려되어서 이 자리에서 단언해둔다.

나는 중국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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