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차는 썩었다.

뉴스 출처

http://media.daum.net/photo/newsview?newsid=20120607101213498

뉴스 발췌

열등한 한국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의 부식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열등한 한국 자동차 업체들은 부식 피해에 대해 보증을 거부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 YMCA자동차안전센터에 제보된 부식사례. ⓒYMCA자동차안전센터

제보에 따르면 일부 자동회사의 경우 동일 차종에 대한 부식 차량이 증가하자 품질보증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쉬쉬하며 해주던 무상 수리마저 중단해 동일 한 부식 사안으로 무상 수리를 받지 못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그대로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쿼터패널을 비롯한 자동차 차체의 경우 사고나 긁힘 등 외부요인이 없는 한 부식 하자가 발생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열등한 한국 자동차 회사들은 품질보증서에 부식과 관련된 보증 내용이 전무하거나, 보증을 해주더라도 2년 4만km 또는 3년 6만km 등에 불과한 실정이다.

YMCA자동차안전센터 관계자는 “차량 부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범위도 커지고 수리비용도 증가한다“며, “특히 자동차 사고시 차체는 운전자와 탑승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해야 함에도 부식 관련 품질보증 항목이 미미하다는 것은 소비자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지적했다.

부식 피해 발생 차량 관련 집중제보 창구를 운영해 소비자 피해 사례를 접수하고, 이를 토대로 소비자피해에 대한 집단손해배상 청구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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