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열등한 한국인들을 혐오한다.

나는 열등한 한국인들이 어떤 녀석들인 지 잘 알고 있다.

그에 대한 마땅한 결과로서 혐오하는 것이다.

 

나는 어떠한 선입관도 지니지 않는다.

그렇기에 열등한 한국어를 익히지 않은 시절, 한국인과 말해본 적도 없는 시절엔 혐오감을 가지진 않았다.

그렇지만, 열등한 한국어를 익히고 열등한 한국인과 대화를 해보고 열등한 한국사회에서 지내고나서

인간쓰레기 한국인들을 죽이는 것이 옳다는 것을 이해했다.

 

선입관을 가지고 행동하거나, 지능이 떨어져 논리적인 사고를 못하는 열등한 한국인들은

열등한 한국이 싫으면 왜 한국어 배웠냐고 비아냥거리며 조소를 한다.

그들은 논리적인 사고를 못하거나 선입관을 가지고 단정짓는 멍청한 족속들이다.

열등한 한국어를 익힌 후에야 열등한 한국인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열등한 한국인을 혐오하게 된 것이다.

 

현재 나는 열등한 한국인이 어떤 족속들인 지 무척이나 잘 알고 있다.

그에 대한 마땅한 결과로 혐오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인간쓰레기 한국인 놈들만큼 간사하고 비열하며 오만하고 열등한 인간을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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