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반도의 일제시대의 사진들

동물원은 조선시대엔 없었고, 일제시대에 생겼다.  자칭 조센징들도 일본 국민이기에 관람이 가능했다.

스키장은 조선시대에 없었고, 일제시대에 생겼다. 자칭 조센징들도 일본 국민이기에 이용할 수 있었다.

일제시대 학교 운동회 모습이다.

조선시대 계급사회엔 양반들이나 학문을 배웠지, 평민은 배울 기회도 없었다.

일제시대에 양반평민의 차별이 없어지고, 의무교육이 도입되었고

학교에서 자칭 조센징을 포함한 전국민이 기본적인 산수 및 글쓰고 읽기 등을 배울 뿐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도 누렸다.

철도가 개통되었다.

조선시대엔 없었고, 일제시대에 생겼다.

여담으로 덧붙이자면

감히, 일본의 국기와 열등한 한국 국기를 나란히 둔 것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다.

저렇게 일본정부는 열등한 것들을 많이 봐줬다.

자칭 조센징들이 독립운동한다고 테러짓을 해도, 그래도 일본 국민이기에 일본경찰이 체포해서 교도소에 수감했다.

전쟁 중의 적국의 인간이나 식민지 노예로 대하지 않았다.

참고로, 저 사진에 나온 인간은 대부분이 자칭 조센징이다. 자칭 백의 민족이니 하면서 허연 거 입고 있고 갓 쓴 것만 봐도 알거다.

복장이 저따구인데도 일본정부는 봐주고 있었다.

그리고 반도에는 일본 본토에서 살던 일본인 다수가 이사와서 지내거나하지는 않았다.

본토에서 살던 일본인이 왜 뜬금없이 조선 반도로 이사를 간단 말인가?

혼란스러운 시기라 엉망진창이고 애초에 경제적으로 열등한 후진국의 영토였던 곳에 뭐하러 단체로 간단 말인가?

본토에 살던 일본인이 반도로 몰려가서 살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열등한 한국인들은 당시에 반도가 점령된 후에 일본 국민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살았다는 식의 멍청한 발언들을 인터넷에 퍼트려 놓고 있으니 죽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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