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인

뉴스 출처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6157

뉴스 발췌

사법부는 단독 출마를 위해 상대 후보를 매수해서 감옥에 갇혀있는 서울시 교육감에게 겨우 벌금형을 내리고 직무에 복귀시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후보자 단일화를 대가로 돈을 받은 사람은 감옥에 갇혀있고 돈을 준 사람은 감옥에서 풀려나게 하는 판결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보고 배우는 학생들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폭력이 난무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살소식도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이런 사실을 은패하려고 합니다.

한우축산농업자들이 한우 값이 떨어진다고 정부를 상대로 농성을 부리고 송아지들을 굶겨 죽이는 사례도 보았습니다. 지난 몇 년간 근거 없는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소문으로 한우 값이 폭등할 때 지금과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도 못하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한우들을 양산(量産)하여 돈을 벌다가 공급과잉이 된 것을 정부 탓으로 돌리고 있는 축산업자들의 불합리성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미국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가 하면 불법 마사지와 성매매단속에 걸려드는 사람의 이름은 거의가 한국 이름입니다. 그리고 최근 텍사스에서 인종차별 발언으로 시끄러워진 사건의 주동자도 한국 사람입니다. 또 로스앤젤레스 지역 고등학교에서는 자기들 성적이 입력된 학교 컴퓨터의 비밀번호를 찾아내 불법으로 들어가 성적을 고치고 또 그 곳에서 시험지를 빼내 팔다가 걸린 사건이 있었는데, 이 역시도 한국계 학생들이었습니다. 또 뉴멕시코 주 국립공원에 있는 기념암석낙서를 하지 말라는 주의표지를 무시하고 낙서를 하다가 걸려든 사람의 이름도 한국이름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돈 문제는 아니었겠지만, 국립공원에다가 낙서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몰상식적인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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