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시체로 만든 ‘인육 캡슐’, 국내유통 ‘충격’

뉴스 출처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65072

뉴스 발췌

대체 몸보신의 끝은 어디일까요? 중국에서 죽은 아기의 시신으로 이른바 ‘인육’ 캡슐을 만드는 충격적이고, 끔찍한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이 캡슐은 우리나라에서도 은밀히 유통되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업자 간의 은밀한 거래를 확인한 제작진, 이번엔 죽은 아기의 시신으로 이른바 인육캡슐을 만들어 파는 사람과 접촉을 시도했습니다.

중국에선 캡슐 백 알에 도매가로 4만원 선, 그러나 국내에선 수십만 원에 은밀히 거래됩니다.
관세청이 국내에 유입된 캡슐을 입수해 국과수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머리카락 같은 털이 보입니다.

가루에서 검출한 유전자 염기서열은 사람과 정확히 일치했고, 성별까지 판별했습니다.

그릇된 보신 문화가 끔찍한 반인륜적인 행위를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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