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육캡슐’, 정부 적극 제제

뉴스 출처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187684

뉴스 발췌

최근 정부가 인육캡슐에 대한 원천 차단에 나섰다.
보따리상 및 우편물 등으로 밀반입되고 있는 인육캡슐의 국내 불법 유입과 유통을 완전히 차단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다.
이에 정부는 관세청, 경찰청 및 해양경찰청과 유통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긴밀히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관계자는 “인육을 먹는다는 것은 일단 인권도 문제지만 인육캡슐을 제조하는 과정이 믿을 수 있는 환경에서 진행되는지, 건강한 산모나 태아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입증해줄 자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보따리상 또는 국제 우편물 등으로 밀반입되고 있는 인육캡슐의 국내 불법 유입과 유통을 완전히 차단하는데는 한계가 있는 만큼 관세청, 경찰청 및 해양경찰청과 유통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필요 시 지자체의 특별사법경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정보를 교환하고 단속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덧붙임

열등한 한국인들은 인육캡슐이 건강한 산모나 태아로 만들었는 지 따지고 있다.

병든 태아나 산모 시체로 만든 게 아닌 지, 낙태된 태아 시체를 먹는 열등한 한국인 지들 건강이나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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