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마친 의사 “10분 늦었다!” 벽시계를…

뉴스 출처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238767

뉴스 발췌

아기가 엄마의 뱃속에서 세상으로 나오려는 순간 모든 의료진이 시계를 쳐다 봅니다. 그리고 약속이나 한듯 모두 길게 한숨을 내쉽니다. 시계가 가리킨 시각은 9시 10분, 아뿔사… 보호자들이 맞추어 달라했던 8시와 9시 사이를 10분 넘기고 만 겁니다. ‘시간은 돌릴 수 없다. 그러나 시계는 돌릴 수 있다’는 걸 한 의료진이 생각해냈습니다. 조용히 제왕절개 수술방에 있던 시계를 11분 전으로 되돌려 놓습니다. 그러자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는 “8시 59분”하고 외칩니다. 차트에 기록될 아기의 탄생 시간입니다.

길일을 택해 출산하려는 사주 중시 문화도 어느 정도 작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런 성향은 중국도 비슷합니다.

덧붙임

누군가가 이 기사를 읽고 “… 한국인들은 병신입니까?” 라고 물어왔다.

실제로, 열등한 한국인들은 지능이 낮고 정보의 검증도 못하고 비판적 수용도 하지 못한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