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파행 속에 근로자들만 애 탄다

뉴스 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20623140606134&RIGHT_COMM=R6

뉴스 발췌

정부가 일방적으로 노총과 협의하지 않고 회의 구성원들을 정했다는 것인데, 국민노총을 근로자 대표에 포함시키고, 공익대표도 정부 입맛에 맞는 사람을 앉혔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그러나 대표들을 선정하는 데 노총과 협의를 한 관례는 없었다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의 13.7% 정도인 234만여 명은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고 최저임금이 얼마냐에 따라 당장 손에 쥐는 게 달라집니다.

서러움이 더하는 건 현재 최저임금도 못받고 일하는 근로자들입니다. 전체 근로자의 10.8%를 차지합니다.법적으로 최저임금 적용이 안되는 사람들도 포함된 수치입니다. 이들은 시급으로 4580원도 못 받고, 주 40시간 한 달 일해도 100만 원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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