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인·강도·강간 등 강력범죄 발생건수 최대 ‘도쿄11배’

뉴스 출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fid=701&articleid=2012021712184650914

뉴스 발췌

서울이 면적과 인구수가 비슷한 도쿄보다 살인·강도·강간·폭력 같은 강력범죄가 최대 11배 이상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서울이 도쿄보다 조금 적지만 사고로 인한 사망은 3.4배, 부상은 1.2배나 많아 인명피해가 컸다.
살인은 서울이 250건으로 도쿄 120건의 2.1배, 강도는 서울이 1512건으로 도쿄 657건의 2.3배로 나타났다.

특히 강간 발생 건수는 서울이 2393건으로 도쿄 213건의 11.2배나 됐고 폭력 또한 서울 7만3079건으로 도쿄 9055건보다 8.1배나 많았다.
이번 연구를 책임진 신상영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은 “서울시의 생활안전 전략은 무엇보다 도시환경정비를 통한 사전예방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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