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도쿄의 10배, 서울의 밤이 무섭다

뉴스 출처

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01012000473&md=20101012184620_C

뉴스 발췌

특히 성폭행(강간) 범죄는 도쿄의 10배에 달했다.

국회 행안위 이명수 의원(자유선진당)은 12일 서울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는 2008년 서울은 10만6573건, 도쿄는 2만7334건으로 나타났다. 서울이 5배 가량 더 높은 것이다. 지난해 발생 건수는 서울이 11만4394건, 도쿄가 2만6018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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