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IQ가 높고, 열등한 한국인은 IQ가 낮다.

IQ 테스트는 엉터리이기에 결과는 무의미하다.

그럼에도, 그 결과조차 날조하는 열등한 한국에 환멸감을 느껴 글을 적어본다.

열등한 한국 매스컴에서 한국인들의 IQ가 높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적이 있어서, 현재까지도 열등한 한국인들은 그걸 언급하며 우쭐대고 있다.

열등한 한국 매스컴에서 지껄인 내용의 출처는 2002년도에 출판된 ‘IQ and the Wealth of Nations’라는 서적인 데,

이 서적에서 나타나 있는 랭킹은 1점 차이로 4위가 열등한 한국이고, 5위가 일본이다.

허나, 책 제목인 ‘IQ and the Wealth of Nations’로도 추측할 수 있으며 직접 이 서적을 읽어본다면 확실하게 알 수 있겠으나,

이 서적은 IQ와 국가의 풍요로움의 연관성을 다룬 것이며, 이 서적에서 언급된 결과는 GDP(*국가의 풍요로움을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내는 데 GDP를 사용했다.)를 반영하여 나타낸 랭킹이지, IQ랭킹인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 결과값(*GDP를 반영한 결과)을 가지고 IQ의 우열을 논하는 것은 결과를 곡해한 오류이며, 애초에 실험의 목적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하물며, 경제대국 일본과 열등한 후진국인 한국은 GDP에 5배 가량의 압도적인 차이가 나기에 GDP가 반영된 결과값은 본래 IQ 결과와 변동이 특히 심하다.

이 서적에서 인용한 IQ 테스트의 본래 결과를 비교하자면 아래와 같다.

*아래 결과는 웹사이트(http://www.isteve.com/IQ_Table.htm)에서도 볼 수 있다.

또한 IQ 테스트는 다양한 방식(Test Type)이 있는 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시행하여 얻은 결과수치를 단순비교하여 우열을 가리는 것은 부적절하다.

따라서, 동일한 방식으로 얻은 결과수치를 비교하여 IQ의 우열을 말하자면

일본인은 IQ 110이며, 열등한 한국인은 IQ 106.4로

일본인이 IQ가 높다.

또한 일본이 GDP가 높다.

일본이 GDP가 높으며, IQ도 높았다는 것이 해당 서적의 내용이다.

해당 서적에서는 열등한 한국인은 IQ가 낮으나, 그보다도 열등한 한국의 GDP가 워낙 낮았기 때문에 GDP에 비해서는 IQ가 높은 편에 속한다고 평했다.

이러한 내용을, 열등한 한국이 랭킹이 높게 나왔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자랑하는 열등한 한국인은 정말로 멍청하다고 볼 순 있지만, 그와 별개로  이 서적에서 인용되어지는 실험결과는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테스트 규모 자체도 워낙 작으며 시행연도가 무척 오래되었기에, 국민의 평균 IQ로 언급하기에도 무리가 있으며 현재도 그렇다는 보장은 없다.

(*2002년도 및 2006년도에 출판된 해당 서적의 내용을 소개하며 2002년도 기준, 2006년도 기준의 내용이라고 지껄이는 멍청이가 있는 데, 해당 서적에서 인용된 실험이 2006년도에 시행된 것이 아니기에, 2006년도 기준의 결과라는 건 잘못된 설명이다.)

애초에 IQ 테스트 자체가 엉터리이기 때문에,  저 서적의 모든 결과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열등한 한국의 경우, 옛날에는 정부가 주도하여 학교에서 체력측정을 하듯이 모든 학생에게 IQ 테스트를 시행했다.

체력측정 결과처럼 IQ 수치를 본인에게도 통보하기도하고 그 테스트 결과를 전부 기록하고 정리하여 통계를 내기도 했다.

그렇게 지내다가 IQ 테스트가 엉터리라는 걸 뒤늦게 알아챈 멍청한 한국정부는 즉시 그런 바보짓을 그만둬서,

후진국인 열등한 한국의 멍청한 정부도 현재는 IQ 테스트는 시행하지 않고 있다.

(물론, IQ테스트는 엉터리이지만 법으로 금지된 범죄가 아니기에 돈을 지불해서 굳이 하려면 현재도 얼마든지 테스트 받을 수는 있다. 허나, 어떠한 정부기관이나 대기업의 입사 서류심사에서도 IQ는 일절 보지 않으며, 면접에서도 묻지 않는다. 진학,입학,취업,승진 등 어떠한 경우에도 IQ는 공식적인 평가나 심사에 전혀 반영이 되지 않고 있으며, 아무런 가치도 없다.  왜냐면, 엉터리이기 때문이다.)

열등한 한국은 그런 병신짓을 은폐해서 어물쩡 넘기려고 하기 때문에,

현재 30대 혹은 40대 이상의 사람들은 현재는 학교에서 IQ 테스트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르는 멍청이가 많고,

(희안한 건 자녀가 학교에 다니는 학부모임에도 모른다.)

또한 현재 20대 이전의 사람들은 옛날에 열등한 한국은 학교에서 전 학생들에게 IQ 테스트를 하는 병신짓을 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IQ 테스트가 엉터리라는 것은 고등학교의 ‘사회문화’ 교과서에서도 언급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IQ 테스트를 옹호하고 있는 미친놈도 많다.

열등한 한국인은 IQ를 언급하는 시점에서 무지한 미개인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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