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마약 알코올 … 코카인, 헤로인보다 해로워

뉴스출처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8374861&cloc=olink|article|default

뉴스발췌

“알코올은 합법인데 마리화나는 불법… 건강 아니라 정치 때문에”(텔레그래프)

“모든 자동차에 음주측정기 부착해야, 너트 교수 제안”(BBC, 데일리메일)

“1급 마약 합법화 필요, 전 마약 자문위원 발언”(인디펜던트)

“엑스터시·마리화나,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어야”(가디언).

 

『마약-과장과 헛소리를 뺀 진상(Drugs-Without the Hot Air)』의 저자는 영국 신경과학협회 회장이자 임페리얼 칼리지의 신경정신약리학 담당 석좌교수인 데이비드 너트. 2009년 영국 정부의 ‘마약 오남용 자문위원회’ 위원장이었으나 알코올과 담배가 LSD나 엑스터시·마리화나보다 더욱 해롭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한 탓에 해임된 인물이다.

알코올의 해악을 적극적으로 퇴치하는 것이 공중보건 정책의 최우선 순위가 되어야 한다. 알코올은 다른 모든 마약(담배 제외)을 합친 것보다 개인과 사회에 더욱 큰 해를 끼치는 마약이다. 세계 젊은이를 장애자로 만드는 원흉 1위다.

그의 주장은 한국에서도 논의해 볼 대목이 많다. 마리화나(대마초)와 엑스터시는 이미 우리나라 클럽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지 않은가. 술꾼 대책은 또 어찌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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