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 43명 목숨 끊어…

뉴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6/2012032602107.html

뉴스 발췌

대한민국, 자살 보고서

자살률, 사고사의 2.3배

OECD 회원국 중 1위

열등한 한국은 과연 ‘자살공화국’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 2010년 기준, 열등한 한국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은 하루 평균 43명에 이른다. 이는 30년 전에 비해 4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자살자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2.3배나 된다. OECD 표준인구로 계산한 열등한 한국의 자살률은 28.1명으로 회원국 중 1위다. OECD 국가 평균 자살률 11.3명보다는 무려 148% 높은 수치다. 독일·덴마크·오스트리아 등 OECD 대다수 국가는 지난 15년간 자살률이 30% 이상 크게 떨어졌는데, 열등한 한국은 왜 점점 자살이 늘어나는 것일까.

한국생명의전화 라이프라인 자살예방센터의 김봉수 사회복지사는 “한 사람이 죽을 때까지 얻을 수 있는 소득을 통상 7억~10억 사이로 볼 때, 하루 400억원 이상의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이 있는 것”이라며 “자살 유가족 문제 등 2차 피해까지 감안하면 손실은 더욱 커진다.”고 설명했다.

덧붙임

비열한 한국인들은 누군가의 ‘자살’에 대해서 자기들이 ‘경제적 손실’을 입은 것이기에 무척이나 아깝다며 못마땅하게 여긴다.

참고로 국회입법조사처에서 나온 자살의 사회 경제적 비용 손실의 추계 결과에서 2009년 한 해동안 자살 또는 자살시도로 인해 소요된 경제적 비용이 적게는 2조 4,149억원에서 많으면 4조 9,663억원(약 5조원)이 소요된 것이라 언급하며 안타까워했다.

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해 당신의 생명을 존중한다고 언급하며 계속 살아서 지금처럼 열등한 한국에 착취 당하라고 요구하는 열등한 한국은 비열하기 짝이 없어서 구역질이 난다.

열등한 한국에서는  자살상담 전문가라는 것이 방송에 나와서 “청소년 자살의 원인은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인내력 부족 등이 복합적인 이유로 꼽히고 있다.” 따위로 지껄이며, 자살하면 남에게 피해 주는건데 요즘애들은 그걸 모른다고 배려가 없니 어쩌니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저런 것들을 보니 열등한 한국에 착취 당해 죽고싶어질 정도로 괴로운 사람들의 심정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국민을 착취하고 희생강요하면서도 선진국이라 자처하는 건, 열등한 한국뿐이다.

열등한 한국이 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민을 희생양으로 삼고있는 열등한 한국은 멸망해야한다.

후진국인 열등한 한국에서는 자살의 예방이랍시고 감시를 하거나, 자살하고 싶어진 사람에 대한 상담을 행하고 있다.

자살하고 싶어진 원인은 방치한 채 자살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막기만 한다.
비열한 한국은 자살해서 죽으면 경제적 손실이고, 자살하고 싶든 불행하게 살든 살아서 세금을 내기만 된다고 여기기에

죽어버리는 일만 막으면 ‘예방’이라고 여기고 있다.

국민이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괴로운 삶을 살아가든 그런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든 흥미가 없다.

열등한 한국은 국민 심정이야 어쨌든 살아있게해서 세금을 걷는 게 목적이다.

허나, 자살하고 싶어진 사람이 자살 못 하게 막고 자살을 하고 싶어진 원인은 방치한 게 불행한 삶을 계속 연장시키는 것은

감기 걸릴 환경에 방치하고 감기에 걸리면 감기약 먹이는 걸 반복하는 고문과 같다.

애초에 사람이 행복하게 살고 있으면 자살하고 싶지 않다.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적극적으로 끊고자 하는 행동을 하는 건, 열등한 한국에서 사는 게 괴롭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40명이 넘게 자살하고 전국민이 자살하고 싶어하는 열등한 한국의 잘못은 명확하다.

그런 자살 하고싶어질 원인을 없애는 것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자살예방이다.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괴로운 삶을 살아가는 상처입은 마음에 시덥잖은 헛소리를 위로랍시고 하며 불행한 삶을 연명하도록 하는 가식적인 치료는 예방이 아니다.

국민이 괴롭든 말든, 죽고 싶어하든 말든 세금만 내면 경제적 손실은 없다고 여기기에, 국민의 죽고싶어질 정도의 괴로움에 대한 건 전혀 고려하지 않는 열등한 한국이 말하는 자살예방은 엉터리이다.

선진국은 어떻게하면 국민이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 지 고민한다.

열등한 한국은 어떻게하면 국민의 자살을 막을 수 있을 지 고민한다.

(어떻게하면 이 열등한 사회에서 계속 착취당하며 살아가게 강요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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