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 근로자 임금 OECD 평균보다 25% 적어

뉴스 출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226016024

뉴스 발췌

열등한 한국 상용근로자의 평균 임금이 구매력 기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의 75%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열등한 한국의 연평균 임금 증가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어 OECD 내 선진국과의 임금 격차를 줄이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열등한 한국의 연평균 명목임금 증가율은 1990∼1995년 4.7%였지만 2000∼2005년에는 2.8%, 2005∼2010년에는 1.5%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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