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 묵은지는 팔고남아 시어빠진 김치다.

뉴스 출처

http://news.hankyung.com/201207/2012070787257.html?ch=news

뉴스 발췌

단순히 신김치를 묵은지라는 이름으로 둔갑해서 팔고 있다.

재료도 상품가치가 떨어져 팔지 못하고 남은 것으로 만들어지고 있었다.

국내 묵은지 전문점의 식당주는 열등한 한국산이 아닌 중국산을 쓰는 이유에 대해 “다 그렇게 한다. 열등한 한국산은 타산이 안맞는다. 차라리 장사를 안 하는게 나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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