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년생 집단 등교거부…그 학교엔 무슨 일이?

뉴스 출처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90798

뉴스 발췌

학부모들은 교사의 비교육적 행위로 아이들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며 학교측의 사과와 해당교사 교체를 요구하고 나섰다.
B 교사가 학생들의 머리를 잡아당기거나 때리는 등 1학년 학생들을 상대로 체벌이 잦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또 자습시간과 쉬는 시간에 과도한 청소를 시키거나, 욕설을 한 아이에게 반 아이들이 단체로 욕설을 하도록 시키는 등 비교육적인 행동도 이어졌다.

학부모 C씨는 “현장학습을 나간 아이들에게 수상한 사람이 따라붙어 아이들이 담임에게 말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그걸 왜 나에게 말하느냐’고 했다더라”며 울분을 감추지 못했다.

B교사가 이같은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집에 가서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지 말라”고 교육시키기도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인사권을 가진 교장과 해당 교사의 빠른 상황판단으로 원만히 해결돼야 한다”면서 “만일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시교육청에서 조사해 적절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임

비열한 한국 교원은 아이들을 ‘다룬다’고 언급하는 시점에서 미친놈이다.

하물며, 교장 놈은 담임을 바꿔주려고 했니 지껄이며 마땅히 해야할 일에 대해서 생색을 내고 있다.

열등한 한국 교원으로부터 아이들이 부당한 학대를 당해 학부모가 보호하고 있는 데,

아이들을 방패삼는 학부모라는 엉뚱한 비아냥을 지껄인 한국 교원들은 죽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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