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틀리면 처절하게 복수” 미친 교원

뉴스 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710023908374

뉴스 발췌

“시험 문제 틀린 만큼 철저한 복수”… 중학교 교사가 엄포 후 실제 체벌

중학교 교사가 “철저하고 처절한 복수를 하겠다”며 시험 서술형문제에서 틀린 개수만큼 학생을 체벌해 물의를 빚고 있다. 경기 학생인권조례는 체벌을 금지하고 있다.

A양은 “열등한 교원이 ‘내 삶의 철칙은 철저하고 처절한 복수’라며 체벌을 예고했다”며 “시험에서 틀린 게 복수를 당할 일이냐”고 말했다.

도교육청 인터넷 민원 게시판에 ‘선생님께서 체벌을 경고했으니 조치를 취해달라’는 글을 올렸지만 어떤 조치도 없었다고 밝혔다.

문제의 발언에 대해서는 “제대로 안 하면 혼난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농담으로 한 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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