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의 행복지수는 최하위권

뉴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id=0005687619&mid=shm&oid=001&sid1=102&nh=20120710065134
뉴스 발췌

사회망 안정성, 건강, 환경지속가능성, 빈곤율, 소수자 관대성 등 최하위권

‘행복지수’라는 척도로 환산된 열등한 한국인의 총체적 삶의 질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나라들 가운데 거의 ‘꼴찌’와 다름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열등한 한국은 (환경·생태)유지 가능성과 공동체 구성원들과의 접촉빈도 등이 반영된 사회네트워크 안정성 부문에서 최하위인 34위에 머물렀다.

주관적 건강상태(32위), 필수시설을 못 갖춘 가구 비율(31위), 소수그룹에 대한 관대성(28위), 빈곤율(28위), 가처분소득(27위), 살해율(26위), 국가기관 신뢰도(26위), 1인당 방 수(25위), 고용률(21위), 소득분배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21위) 등도 모두 최하위권 또는 하위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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