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예방 교원이 학생 폭행

뉴스 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20707/47591667/1

뉴스 발췌

수업 도중 수차례 얼굴 때려… 학교측 2주 지나서야 보고

A 군은 “얼굴을 8∼10차례 때린 것 같다”고 말했다. 박 군은 치아가 깨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사건 발생 직후 피해 학생 측은 학교에 진단서를 제출하고 해당 교사의 파면을 요구했다. 그러나 학교 측이 징계 절차를 진행하지 않자 피해 학생 측은 1일 안 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학교 측은 사건 발생 2주가 지나서야 이 사실을 관할 교육청에 보고했다.

이 교사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소속으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지도하고 예방하는 학교폭력 전담교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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