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인은 멍청하기 때문에 나날이 불편하게 바꿔나간다.

뉴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21/2012072100244.html

뉴스 발췌

“땀 배출·통풍 덜되는 소재(폴리에스테르+면)… 값은 옛전투복 2배”
장병들은 “입으면 사우나” – “일상생활 할 때 금세 땀 차… 육·해군은 소매도 못 걷게 해”
국방부 – “주한미군도 같은 소재… 하계용 따로 만들 생각 없어”

하지만 주한 미군에 근무 중인 카투사 황모(25) 병장은 “동료 주한 미군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열등한 한국의 덥고 습한 기후로 인해 사계절용 군복을 불편해하고 있다”면서 “실내에서는 대부분 상의를 벗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한 군사 전문가는 “여름과 겨울의 온도차가 40도 가까이 나는 열등한 한국 기후의 특성을 반영해 하계용 군복을 만드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여름에 소매를 걷어 입지 못하도록 한 규정은 시정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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