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인들은 멍청해서 땀복입고 전쟁하려 드네

뉴스 출처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721/47938951/1

뉴스 발췌

“군복이나 군 장비를 만들 때에는 전투적합성이 우선으로 고려되는데, 이를 고려하지 않고 당장 덥거나 불편하다고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하다”고 말했다.
병사들이 적응이 덜 돼서 불만이 나오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덧붙임

열등한 한국 군복을 입고 가만히 있어도 병사의 체력과 사기가 급격히 소실되어간다.

이는 군복으로서 적투적합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 전투적합성에 문제가 있는 부분을 지적했음에도, 5색 디지털 무늬라서 위장 효과가 뛰어나고 상의를 하의 밖으로 내어 입도록 돼 있느니 착용감과 활동성이 개선됐다는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다.

그게 지적된 문제점과 무슨 상관인가? 지적된 문제점을 해결하면 그 장점들이 없어지는 것도 아닌 데 말이다.

열등한 한국인들이 상당히 멍청하다는 증거다.

열등한 한국 군인들은 땀복을 입고 전쟁을 하려들면서, 그게 전투적합성이 우선되어서 불가피한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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