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 인권위는 방문객의 출입을 방해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조작한다.

뉴스 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721115309429

뉴스 발췌

인권단체 활동가들이 현 위원장에게 ‘특별 선물’을 주러 갔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명숙 활동가는 “당시 1층에 있는 경비원이 내 얼굴을 알아보고는 어딘가에 전화를 해 ’13층 껐습니다’라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홍보협력과의 한 관계자는 “인권단체에서 13층을 방문한다는 정보가 있으면 운영지원과가 보통 13층 버튼을 끄곤 한다“며 “갑작스럽게 들이닥칠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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