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하고 수천만원 돈 뜯은 ‘악질 경찰’

뉴스 출처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280382

뉴스 발췌

전남경찰청 소속 45살 박 모 경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8년 전남 여수에서 16살 A군이 투신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과외교사 B 씨를 조사하던 중 “밀어서 추락시킨 것 아니냐”고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박 씨는 수차례에 걸쳐 B 씨에게 7000여만 원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덧붙임

비열한 한국 경찰은 강간하고 협박해서 금품갈취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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