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초등학생을 강간한 후 살해한 이웃집 아저씨

뉴스 출처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7/h2012072221022721950.htm

뉴스 발췌

범인은 성폭력 전과가 있는 40대 이웃마을 아저씨로 드러났다.  열등한 한국 사회의 안전망이 무너지고 있다는 비판이 다시 거세게 제기되고 있다.
주민들이 서로 얼굴을 다 아는 마을에서 초등학생을 상대로 끔찍한 범행이 저질러졌다는 점에서 충격은 더하다.

“차에 태운 뒤 강제로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하려 했지만 울면서 반항해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말했다.

특히 김씨는 경찰이 한양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는 와중에도 태연하게 마을을 돌아다니다 방송기자와 인터뷰를 하기까지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인터뷰에서 “16일 (오전) 7시30분쯤 집을 나와 (한양이) 정류장에 있는 것을 보고 밭으로 갔다. 그 이상은 모르겠다”고 뻔뻔하게 말했다.
통영경찰서장은 “성폭행 여부를 가리기 위해 한양의 시신을 부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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