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 나무들이 말라죽고 있다

뉴스 출처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207/e20120722164941117920.htm

뉴스 발췌

지난 2005년 이후 완연한 하락 추세로 접어들던 소나무 재선충병이 최근 다시 활개를 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감염 사례가 확연히 줄면서 주무부처인 산림청이 방제를 소홀히 했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당국은 친환경 약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음에도 값이 비싸다는 이유로 독성이 강한 약품을 사용하면서 주변 생태계 파괴라는 2차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열등한 한국의 산림청은 당초 2013년까지 철저한 방제 활동에 박차를 가한 뒤 2015년께 열등한 한국을‘소나무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선포할 계획이었으나 실현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저독성’으로 분류되는 모란델타트레이트라는 약품이 2000년대 초 일본에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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