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딸들이 보는 앞에서, 열등한 한국 남편한테 밤새 폭행당했다.

뉴스 출처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98729

뉴스 발췌

 한국 남편 손에 쥐어진 20cm길이의 칼은 이미 그녀의 오른쪽 쇄골 밑을 관통했다.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과다출혈로 그녀는 죽었다.
한솥밥을 먹은지 7년이 지나도록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못했다. 직업도 없이 늘 술에 취해 살아온 한국 남편은 ‘국적’을 무기삼아 폭력을 행사했을 뿐 결코 한국 국적을 받는 과정에서 필요한 남편 동의를 해주지 않았다.

한국 남편의 폭력에 견디지 못해 경찰 지구대를 찾았다. 남편이 경찰서로 찾아와 피해자 방문 여부를 확인한 후 집으로 돌아가 잔인하게 살해했다. 그녀가 갈 곳은 집 밖에 없었으니까.

2012년 7월 2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서 일어난 결혼이주여성의 사망 사건이다.

#2. 너무 맞아 눈을 뜰 수 없었다. 눈앞에는 오들오들 떨며 엄마가 맞는 모습을 고스란히 지켜봐야했던 어린 네명의 딸. 얼마나 맞았는지 어떻게 맞았는지 공포도 잊은채 그녀는 그렇게 죽었다.

10년이 넘도록 번듯한 돈벌이 하나 없는 남편 때문에 시부모와 아이들까지 먹여 살려야 했던 그녀. 식당, 닭집 등 생활비를 벌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했다. 하지만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언제나 한국 남편의 주먹이었다. 한국 남편은 걸핏하면 술을 마시고, 술만 마시면 그녀를 때렸다. 이도 부족한 듯 새벽부터 새벽까지 일하는 그녀의 일터에 하루 10여차례 전화를 걸어 방해했다.

한국 남편은 울고 있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 휴대폰으로 보냈다. 집으로 돌아오라는 협박이다. 집을 나간지 10일째, 아이들을 위해 다시 집 문턱에 들어섰다. 그러나 여전히 그녀에게 돌아오는 건 한국 남편의 주먹뿐.
남편에게 맞다가 기절했다.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이미 뇌사상태로 사흘이 지난 7월 4일 오전 꽃같은 나이 32살에 세상을 떠났다.

2012년 6월 30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일어난 결혼이주여성의 사망 사건이다

2년 이상 합법적으로 국내에 있다가 관련 서류 심사 결과 승인을 받으면 영주권이나 국적 취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는 반드시 남편의 신원보증이 필요하다.

위의 두 가지 사건 역시 가해자 한국 남편들은 ‘신원보증’을 무기로 폭력을 행사했다.

“이주여성을 향한 가정내 폭력은 물리적 폭력뿐 아니라 여권 등을 본인이 보관할 수 없어 정서적 심리적 경제적 폭력까지 당하는 상황”이라며 “더구나 여성가족부가 마련한 가정폭력 여성을 위한 쉼터에도 이주여성은 들어갈 수 없는 상황

“인권의 문제 이전에 생명권이 지켜지지 않는다는 게 비참할 정도”
“현장에서 이주여성들을 만나도 가정폭력에 대해서는 열등한 한국사회가 원래 그렇다고 이야기해야 할 정도”
“최근 발생한 112신고 대응부실 및 이로 인한 사상은 열등한 한국사회가 가정폭력범죄에 완전히 무능함을 방증하는 사건”
“돈만 주면 쇼핑하듯 이주여성을 데려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국제결혼은 3~4회, 수차례 반복적으로 하는 남성들이 있다”
“경찰의 대응 처리가 달라지지 않는다면 ‘이주여성들이 죽지 않을 권리’는 보장될 수 없다”

덧붙임

비열한 한국인들의 심성에는 구역질이 난다.

걸핏하면 술을 마시고, 술만 마시면 주먹으로 때리는 한국 남편들

직장도 없이 아내한테 주먹질만 해대는 한국 남편

새벽부터 일하는 아내 직장에 전화를 수십차례 걸어서 일을 못하게 방해를 하는 한국 남편

한국 남편은 칼을 휘둘러서 아내를 찔러서 죽인다.

또한 열등한 한국 공무원들의 태도에도 화가 난다.

신문기사에도 나와 있지만, 간략하게 정리해본다.

폭력 피해를 받는 이주여성이 경찰에 도움을 구하고자 지구대에 방문했다.

피해자 이주여성 : 도와주세요.

한국 경찰 : 꺼져 병신아. 고소하든가 말든가

피해 여성 : …

(피해 여성은 그냥 집으로 돌아감.)

(가해자 한국 남편이 지구대로 옴.)

가해자 한국 남편 : 아, 씨발년이 도망쳤는 데 혹시 경찰서에 안 왔음?

한국 경찰 : 넵, 방금 와서 폭행 당했다고 진술하고 갔습니다.

가해자 한국 남편은 집으로 돌아와서 집에 있던 피해자 이주 여성을 칼로 찔러서 죽였다.

피해자 이주 여성은 달리 피신할 장소도 없었다.

한국 여성가족부가 마련한 가정폭력 여성을 위한 쉼터에는 외국인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피해 이주여성 : 도와주세요.

한국 여성가족부 : 어? 너 우리 한국인 아니네? 당장 꺼져 잡년아

열등한 한국 경찰은 피해자의 경찰서 방문을 가해자에게 알려줘서,  보복 하도록 도움을 줬다.

열등한 한국 여성가족부는 너는 우리 한국인이 아니니까 꺼지라는 식의 폭언을 지껄이며,

피해자 이주여성이 ‘가정폭력 여성을 위한 쉼터’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내쫓으며 외면했다.

이게 열등한 한국 사회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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