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한국에선 이웃집 회사원이 강간을 저지르는 게 흔하다.

뉴스 출처

http://koreajoongangdaily.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x?aid=2956892

뉴스 발췌

A양(12)이 현관 출입문의 비밀번호를 누르고 자동문을 여는 순간 한 남자가 따라 들어갔다

A양의 옷을 벗기고 자신의 하의를 벗은 다음 성폭행을 시도했다.

범인은 A양의 집에서 700여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이웃 주민이었다.

아동 성폭행은 일반인의 상식처럼 인적이 드문 시간대와 한적한 장소에서 벌어지지 않는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오히려 A양의 경우처럼 사람이 많이 다니는 등하교 시간대, 학교 주변이나 주택가에서 벌어진다는 것이다.

“아동 성범죄자들은 아이들이 주로 돌아다니는 시간에 범행을 저지른다”

“범행 장소도 아동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아파트 등의 건물 내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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