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률 뻥튀기’ 열등한 한국 대학들 ‘해도해도 너무해’

뉴스 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726111004425

뉴스 발췌

허위취업, 과도한 교내 채용 등 부정한 방법을 동원해 취업률을 부풀린 대학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학생이 취업하지 않았는데도 14개 업체에 52명분(1인당 50만원)에 해당하는 인턴보조금 5630만원을 지급했다.

교수·강사 등이 운영하는 4개 업체에 51명을 허위취업시키고 가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다.

직장 건강보험 가입요건 부적격자 82명을 업체에 부탁해 가입시킨 뒤 취업자로 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내 채용하는 방식으로 취업률을 부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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