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100여대 훔친 `청소년 조폭’ 16명 검거

뉴스 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726104315398

뉴스 발췌

장물업자 이모(47)씨를 만나 이씨를 마구 때리고 금품 250만원 상당을 빼앗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14차례에 강도 행각을 벌여 500여만원을 강탈

이들이 서울, 경기 남양주의 휴대전화 매장이나 사우나 등에서 훔친 휴대전화는 100여대(6천700만원 상당)에 이른다.

이들은 ‘돈을 빼앗으려면 여러 명이 뭉쳐 다녀야 한다’는 생각으로 합숙을 하며 자칭 ‘영계파’라는 조직을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몸에 문신을 새기고 나이에 따라 서열을 정해 선배의 말에 복종하도록 하는 등

장물업자를 인적이 드문 곳으로 유인한 뒤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물업자들은 이들에게 강도를 당하고도 대부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휴대전화를 사들인 장물업자 오모(26)씨도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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