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후진국, 열등한 한국의 높은 통신요금

뉴스 출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25210755

뉴스 발췌

“전 세계 통신사 중에 2G와 3G, 4G도 모자라 와이브로까지 서비스하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업계 한 고위 관계자는 통신요금이 낮아질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를 묻자 이 같이 반문했다.

정체된 시장에서 신규 투자만을 강요한 결과가 비효율적인 서비스 환경과 소비자의 편익 감소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2G, 3G, LTE, 와이브로 가입자가 각각 별도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서비스로 이동할 뿐이죠. 가입자 수는 동일한데 또 다른 전국망을 계속 만들어야 하니 통신요금을 낮출 수 있겠습니까.”

가계 통신비에 부담을 주는 또 다른 주범은 고가의 스마트폰이다.

이는 40인치 Full HD LED 스마트TV(3DTV)나 최신 사양의 노트북(울트라북)을 구매할 수 있는 금액이다.

대부분의 전자제품들은 기술의 발달과 대량 생산으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가격이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

열등한 한국인은 휴대폰을 고르고 통신서비스를 선택한다”며 “이는 결국 통신 과소비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이에 대한 부담을 고스란히 안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덧붙임

“2G와 3G, 4G도 모자라 와이브로까지 서비스하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열등한 한국이 있다. 그 외엔 없다.”

라고 답할 수 있다.

멍청하고 비효율적인 서비스를 하는 IT후진국 한국의 이러한 잘못은 해외에서 새로운 것을 개발하면 흉내내서 도입하기에만 바쁜 멍청한 행위에서 비롯된 것이다.

또한 흉내내기만 하는 멍청한 한국인은 온전히 활용하지도 못하고 굳이 필요하지도 않음에도 고가의 스마트폰을 산다.

‘똑똑한 휴대폰, 멍청한 한국인’이라는 문구로 표현할 수 있다.

IT기기를 온전히 활용하지도 못하고 명품 장신구를 사듯이 휴대폰을 사는 미개인이 바로 열등한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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