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해에 관한 한국측 주장에 있는 오류와 억지

Q. 에서는 한국측 주장을,
A. 에서는 한국측 주장의 오류와 억지성을 설명했다.

 

 

Q. 일본해의 호칭에 대해, 한국은 ‘동해’가 정당한 명칭임을 주장하고 있으므로, 이것은 일한 양국간에 대립이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서로가 합의에 이르기까지는 양쪽이 주장하는 명칭을 병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A. 일한 대립이 아니라, 세계와 한국의 대립이다.

국제연합의 공식문서에서 일본해라고 단독 표기하며, 미국정부에서 일본해라고 단독표기한다.

중국정부에서도 일본해라고 단독표기하며, 러시아정부에서도 일본해라고 단독표기한다.

 

‘일본해’라는 명칭은 해당 해역에 대해서, 국제적으로 확립된 유일한 명칭이다.

 

열등한 한국의 주제넘는 하찮은 헛소리는 대등한 대립으로 볼 수 없다.

열등한 한국은, ‘일본해’와 ‘동해’의 병기를 권고하는 UN 및 IHO의 결의가 있었다고 날조하고 있는 데, 실제로는 일본해에 그러한 권고는 없었다.
UN 및 IHO의 병용표기를 권고하는 결의안은 만이나 해협 등과 같은 2개 이상의 국가의 주권하에 있는 지형을 상정한 것이며,

일본해와 같은 공해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Q.아시아의 동쪽에 있는 바다이므로 ‘동해’라고 표현해야 한다. 같은 예로, 북해는 영국의 동쪽,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지만, 유럽의 북쪽 바다라는 의미로 쓰이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A. ‘북해’라는 명칭은 유럽의 국가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사용하면서 정착된 명칭임에 비해, 한국측이 주장하는 ‘동해’라는 명칭은 열등한 한국 내에서만 쓰여오던 명칭이고, 주변국들이 해당 해역을 ‘동해’라고 부른 사실은 없다.

또한, 열등한 한국이 주장하는 ‘동해’는 단지 조선반도의 동쪽에 있는 바다를 의미할뿐이다. 그 증거로, 한국에서는 조선반도 서쪽의 바다(황해)를 서해, 조선반도 남쪽의 바다를 남해라고 부르고 있다.

열등한 한국이, 열등한 한국 내에서만 사용해 오던 ‘동해’라는 명칭을 국제 표준으로 언급하는 건 주제를 넘는 일이기에, 세계각국에서는 동해 표기를 지지하지 않는다.
Q. 3개국 이상의 연안국에 의해 둘러싸여 있는 바다를 특정 국가의 명칭으로 표기하고 있는 경우는 일본해뿐이다. 국제적인 바다에 특정국의 이름을 붙이는 것은 옳지 않다.

 

A.  열등한 한국은 ‘국제적인 바다에 특정국의 이름을 붙이는 사례가 일본해뿐이라고, 날조를 하는 데,

멕시코만, 동중국해, 남중국해, 아이리시해 등 특정 국가명을 붙인 예는 매우 많으며, 특정 국가명이 언급되는 것이 금시기되지도 않는다. 일본해라는 명칭은 지극히 올바른 명칭이다.

 
Q. 1610년에 Manoel Godinho de Heredia의 아시아 지도에 있어서 Mar Coria라고 하는 표기를 시작해, 17, 18세기의 유럽의 자료에 ‘한국의 바다’라고 하는 명칭이 사용되었다. 심지어 18, 19세기의 일본의 자료중에도 ‘조선해’라는 명칭이 사용된 것이 존재한다.
A. ‘일본해’가 최초로 등장한 지도는 Matteo Ricci의 ‘坤與万国全図'(1602년)이고, 서양에 ‘일본해’라는 명칭을 보급한 것은 러시아의 제독인 A. J. Krusenstern의 지도(1815년)이다.

애초에, 열등한 한국이 언급한 그 지도는 ‘한국해,조선해’라는 명칭의 예이므로, 열등한 한국이 주장하는 ‘동해’라는 명칭과는 무관하다.

 

 

Q. ‘일본해’는 1904년의 일러 전쟁 이후, 일본의 국제적 입장이 상승됨에 따라, 급속히 퍼진 명칭이다.

 

A. 열등한 한국은 뻔뻔하게도 태연스레 날조를 지껄이는 데,

세계각국의 고지도 및 문헌 등에도 명확하게 나타나듯이, ‘일본해’라는 명칭이 널리 퍼진 것은 19세기 전반이다.

당시, 서양의 탐험가들이 일본해 주변을 탐험해, 일본해가 일본 열도에 의해 태평양으로부터 분리되어 있다는 지리적 형상이 명확해진 일을 들 수 있다. 20세기 초의 일러 전쟁의 무렵에는 이미 ‘일본해’라는 호칭이 널리 쓰여지고 있었다.

 

 

Q. ‘일본해’는 일본의 식민지 정책의 일환이었으며, 1929년에 국제수로기관이 ‘대양과 바다의 경계(S-23)’의 초판을 출판했을 당시,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국제사회에 ‘동해’의 명칭의 정당성을 주장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없었다.

 

A. 합방 이전에 만들어진 1895년의 조선의 지도인 朝鮮地誌나 1899년의 大韓地誌도 ‘일본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일본이 조선을 병합 한 1910년에는 이미 ‘일본해’라는 명칭이 정착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일본이 식민지 정책의 일환으로 ‘동해’를 ‘일본해’로 변경하였다는 주장은 열등한 한국의 역사날조이다.

 

 

Q. 한국과 북조선의 약 7천만명의 인구가 ‘동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그 지역의 주민이 사용하는 명칭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는 지도 작성의 일반적인 원칙에도 어긋난다. 또한 ‘일본해’라는 명칭은 한국의 국민 감정과도 어긋난다.

 

A. 열등한 한국은 1992년까지도,  한국 정부 발행의 해도에서도 ‘일본해’라고 표기하며, 일본해의 명칭에 대해 괜한 억지를 부리지 않고,  ‘일본해’라는 공식명칭을 수용하고 있었다.

‘일본해’는 세계인이 널리 쓰고 있는 명칭이며, ‘일본해’라는 호칭은 해역의 지리적 형상에 근거하는 것이다.

덧붙여, ‘국민감정이 허락하지 않는다.’라는 주장은 전형적으로 주제를 모르는 미개한 한국인의 헛소리이며, 국제명칭은 열등한 한국인의 뻔뻔한 비위에 맞춰서 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Q. 세계의 지도 출판사나 매스컴 등에서 ‘일본해’와 ‘동해’의 병기가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동해’를 일본해의 국제적 명칭으로 하는 것도 가능하다.

 

A. 국제연합의 공식문서에서 ‘일본해’단독 표기하고 있다. 또한, 일본 외무성이 2000년에 세계 60개국의 지도 392매를 조사한 결과, 97% 이상이 ‘일본해’를 단독 표기하고 있었고, ‘동해’에 해당하는 호칭을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는 지도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 열등한 한국이 주장하는 ‘동해’의 사용 확대는 과장된 날조에 불과하다.

 

 

Q. ‘동해’는 한국인이 2000년 이상 사용해 온 명칭이며, 19세기까지는 ‘일본해’, ‘조선해’, ‘동양해’ 등의 여러가지 명칭이 사용되어 온 사실을 고려하면, 과거 100년간의 역사만을 근거로 한 ‘일본해’를 확립된 국제 명칭으로 하는 것은 부당하다.

 

 

A. 열등한 한국인은 2000년간 사용했다고 근거도 없이 뻔뻔한 날조를 지껄이는 데, 열등한 한국인이 2000년에 걸쳐 ‘동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것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유언비어이다.

열등한 한국의 날조와 달리 ‘동해’라는 명칭이 국제사회에 등장한 것은 20세기 말의 일이다.

또한, 열등한 한국은 ‘조선해’, ‘동양해’ 라는 명칭이 사용된 지도도 포함하여, ‘동해’라는 명칭이 사용되는 지도의 수라고 날조하는 데, 억지스럽게 숫자를 부풀린 하찮은 속임수일 뿐이다.

애초에, 서양의 고지도에서 ‘동해(Eastern Sea, East Sea)’라는 명칭을 찾아낼 수 있기는 하지만 이것은 일본해라고 불리는 바다와는 무관한 바다를 가리킨 명칭이다.

그럼에도, 열등한 한국은 전혀 엉뚱한 바다가 동해라고 불린 것에 대해서도 동해라는 명칭이 사용된 사례에 포함하여, 하찮은 궤변을 지껄이고 있다.

 

‘일본해’는 19세기 전반에는 이미 국제적으로 정착된 명칭이었으며, 현재에도 97% 이상의 지도가 ‘일본해’만을 채용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명칭으로서 이미 확립되어 있다.

 

 

또한 ‘동해’는 어디까지나 열등한 한국이 지은 명칭이다.

 

세계는 단 한번도 수용하지 않았으며, 지금도 수용하지 않고 있다.

 

국제연합 공식문서에서는 일본해만을 단독표기하며,

미합중국 연방정부는 일본해만을 단독표기할 의무가 있으며,

중국 정부에서도 일본해만을 단독표기하며,

러시아 정부에서도 일본해만을 단독표기한다.

 

열등한 한국측의 하찮은 억지는, 2012년에 열등한 한국에서 열린 IHO총회에서도 묵살되었다.

 

 

 

주제도 모르고 억지를 부리는 인간쓰레기 한국인들은

 

위대한 일본과 대등하게 토의할 자격조차 없다.

 

하찮은 한국인들아, 너희들의 동의는 불필요하다. 주제를 알아라.

 

 

이미 일본해로 쓰여지고 있을뿐더러,

 

아무런 권한도 없는 하찮은 한국인들의 허락을 받을 필요도 없다.

 

 

‘일본해’라는 올바른 명칭에 대해 인간쓰레기 한국인들은 열등감을 느껴,

 

열등한 한국내에서 흔히 ‘열폭’이라 불리는, 열등한 한국인 특유의 발작을 하고 있을 뿐이다.

 

 

인간쓰레기 한국인들은 평생 동해 타령해대며 병신인증을 하고 있어라.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