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는 국제법상 한국의 영토가 아니다.

한국측에 편파적인 네이버 백과사전조차 이어도가 섬이라고 우기진 않는다.

네이버 백과사전 이어도 항목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168&cid=505&categoryId=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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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는 한국의 영토가 아니며, 저 곳이 한국 영해인 것도 아니다.

영해는 영토로부터 12해리 이내의 해역인 데,

이어도는 제주도로부터 80해리 이상 떨어져 있다. (마라도에서 80해리의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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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와 한국의 이어도 분쟁은 영토분쟁이 아니라, 기본적으로는 EEZ(배타적 경제수역) 분쟁이다.

배타적 경제수역(EEZ)은 영해 기선으로부터 2백해리 범위내에서 연안국(沿岸國)의 경제주권이 인정되는 수역을 말한다.

‘이어도’는 국제법상 한국 영토가 아니다. 한국 영해 밖에 있으며, 한국 방공식별구역의 밖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한국측에 편파적인 한국 매스컴조차 우기지 않는다.

이미지 출처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60606&re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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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뻔뻔한 한국정부조차 이어도가 한국땅이라고 우기진 않는다.

관련 보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2&aid=0000037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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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7일 정례브리핑에서 멍청한 한국 매스컴이 이어도의 국제법적 지위를 묻자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이어도는 수중 암초로 영토가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주변 수역의 관할권 사용 문제로 배타적인 경제수역 문제”라고 지껄였다.

 국제사회에서 이어도가 한국 영토로 인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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