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눈은 ‘한국인’

내가 혐오하는 한국인은 세계에서 ‘찢어진 눈’으로 조롱을 받는 데, 이에 관해서 글을 써본다.

그에 앞서 인종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할 것이다.

나는 인종차별주의자도, 민족주의자도 아니지만

이 글에서는 인종,민족을 주로 언급할 것이다.

왜냐면, 외모는 국적이 아니라 인종,민족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세계 4대 인종은 유럽인종, 아프리카인종, 남방계 아시아인종, 북방계 아시아인종이다.

맥락상 ‘인종’을 가리키는 것임을 알 수 있다면, ‘인’이라고 줄여서 말하기도 하는 데,

아래에서 인용하는 글에서 말하는 ‘한국인’은 ‘한국인종’을 가리키는 것이지,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한국은 다민족 국가이고,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은

북방계 아시아인종이 가장 많고, 남방계 아시아인종이 어느 정도 있고, 소수로 유럽인종,아프리카인종이 있다.

그러니,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라는 의미의 ‘한국인’이라면, 한국인은 다인종,다민족이나.

‘한국인종’이라는 의미로 ‘한국인’이라면, 한국인은 ‘북방계 아시아인종’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755441

서울대의대 유전체의학연구소(소장 서정선)는 한국인 유전체 분석 결과를 담은 논문(논문명:A highly annotated whole-genome sequence of a Korean individual)이 네이처지 9일자(한국시간)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한국인 남성의 유전체 분석 결과는 세계 최초로 북방계 아시아인 게놈 정보를 해독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로써 유럽과 아프리카 및 남방계 아시아인에 이어 인류를 구성하는 4개 주요 인종의 게놈정보를 완성하는 계기가 됐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본 글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네이처 등 국제적인 학술지에 등재되고 인정된 내용이니,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학술지를 직접 읽기를 권한다.

나는 연구기관이나 전문가가 매스컴을 통해 알린 사실을 간략히 소개할 것인 데,

한국인종은 북방계 아시아인에 속한다.

그리고, 중국보다는 몽골과 유전적으로 유사하다.

북방계 민족, 유전자로 확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4&aid=0000078507

한국인은 본래 쌍꺼풀이 없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09&aid=0002026473

2013-11-10_06_49_19

쌍꺼풀이 없고, 광대뼈가 튀어나온 북방계 아시아인종인 한국인

짙은 쌍꺼풀에 광대뼈가 튀어나오지 않은 일본인의 사진을 쓰는 경향이 있다.

비교적 최근에도 이로인해 논란이 있었다.

2013.05.03 초등학교 국정 교과서 표지에 일본인

http://news.kbs.co.kr/news/naverNewsView.do?SEARCH_NEWS_CODE=2653045

2013-11-10_06_50_24

덧붙여, 해당 뉴스에서는 광대뼈가 ‘없다’고 잘못 말하고 있는 데,

일본인도 광대뼈는 있다. 추하게 돌출되어 있지 않을 뿐이다.

흔히 서양에서 한국에 대해  ‘찢어진 눈’을 조롱하면

한국인은  ‘동양인’을 비하했다고 발작을 한다.

어처구니가 없다.

서양인이 한국인에 대해 ‘찢어진 눈’을 조롱하는 일은 빈번히 있다.

허나, 서양인이 일본인에게 ‘찢어진 눈’이라고 조롱한 일이 있나?  단 한건도 없다.

그들은 한국인을 조롱한 것이다.  동양인을 조롱한 것이 아니다.

‘찢어진 눈’은 동양인의 특징이 아니라,  한국인같은 북방계 아시아인종의 특징이다.

‘찢어진 눈’은 동양인이 아니라 ‘한국인’을 조롱하는 말이다.

그렇기때문에 전세계인에게 한국인이 찢어진 눈이라고 조롱되는 것이다.

(관련 포스팅 : http://wp.me/p2geTk-9L)

한국인이 올바른 심성을 지녔다면, 외모로 비하하진 않을 것이다.

허나, 한국인은 온갖 비열하고 교활한 만행을 일삼아 전세계에서 혐오의 대상이다.

세계인은 한국인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한국인이 싫은 것이다. 한국인이 싫으니 한국인을 비난하고 웃음거리로 삼는 것이다.

한국인의 행동이 원인이다.

거기에, 어찌 그 한국인 특유의 추접하고 비열한 심보를 그대로 반영하는 듯한 외모냐?

그러니, 조롱받아 마땅하다.

나는 인종차별주의자도 민족주의자도 아니기에

상대가 흑인이라 할지라도,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고, 한국인같은 미개한 행동을 한다면

미개한 한국인이라고 혐오하고 비난한다.

나는 인종과 민족에 상관없이,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라는 일반적인 ‘한국인’ 의미 그대로,

미개한 만행을 일삼는 ‘한국인’이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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