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대한 국제사회 반응

2013년 7월 15일 포브스

“한국전쟁 후 60년, 미국은 한국과의 냉전 동맹을 중단해야 한다”
미국의 유력한 싱크탱크인 케이토 연구소의 더글라스 밴도우 선임연구원이 영향력 있는 잡지인 포브스에 기고한 칼럼의 제목이다.

밴도우 연구원은 칼럼에서 “60년 전 한국전쟁은 끝났다. 이 전쟁으로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체결됐지만 이것은 주한미군에 의한 일방적인 보호장치”라며 “한국에만 유리하고 미국에는 넌센스”라고 밝혔다.

그는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하고 상호방위조약을 폐기하겠다는 의도를 알리며 주한미군 철수 계획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3년 10월 3일 뉴욕타임스

미국은 오랫동안 일본이 정상적인 군사국가가 되기를 희망해왔다고 밝혔다.

미국의 유력한 보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연구원은 미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 군사력 증강 및 평화헌법 폐지를 부탁해야하고, 미국 시민은 일본 평화헌법 개정 노력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제안했다.

 

 

 

2013년 10월 1일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한국이 이제는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해야 할 때가 아니냐고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이에 “일본이 우리의 과거 상처에 소금을 뿌리고 있다”며 반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은 예정되어있던 일정인 한국 현충원 행사에 불참한 채 곧바로 일본으로 가 일본에서 일본군 전사자들에게 헌화를 하며 참배를 했다.

 

2013년 10월 17일

주한 미대사를 역임한 알렉산더 버시바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차장은 한국에서 열린 역대 주한 미대사 모임에서  “한국은 일본의 정책 변화에 주제 넘게 반응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버시바우 전 대사는 지난 APEC 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고위급 회담을 갖지 않고 외면한 것을 언급하면서  “한국은 일본과 대화하는 능력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 : 미국은 반일 한국정치인들을 짓뭉개야 한다.

 2013년 11월 14일 뉴욕타임스를 통해미국 CSIS(국제전략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전 미 국가안전보장회의 아시아 담당국장)은

한국 정치인들이 한국국민 때문에 일본과의 관계 개선이 힘들다고 지껄이고 있는 데,

미국은 한국 정치인이 그따구로 지껄이지 못하도록 압박해야 한다는,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의 판단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위대한 일본에 대해, 미개한 한국이 일삼는 외교적 결례와 일미동맹에 대한 한국측의 망언, 한국측의 미개한 외교행각에 대해

외교국으로서 정당한 대응 및 제재가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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