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본 사무라이 6명 vs 조센징 군대 1만명. 일본 압승. 조센징 자백

고대일록(孤臺日錄) 1592년 6월 15일

○ 6월 15일 계묘(癸卯) 충청도 순찰사(忠淸道巡察使) 윤선각(尹先覺)ㆍ전라도 순찰사(全羅道巡察使) 이광(李洸)ㆍ경상도 순찰사(慶尙道巡察使) 김수(金睟)의 군대가 수원(水原)에서 궤멸되었다. 군대가 패배하던 날은 6월 초순이었지만 도로가 막히는 바람에 전갈이 비로소 도달했다. 이에 앞서 이광은 스스로 근왕(勤王)을 칭하며 군사 5천여 명을 거느리고, 윤선각은 수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김수는 50여 명을 거느리고 수원에 진을 쳤다.

 

일본 기병 여섯이 깃발을 세우고서 일본도를 휘두르며 오자, 1만여 명의 조센징 군인들은 겁먹고 무너져 갑옷과 활을 내팽겨치면서 달아났다. 버려진 양식과 궁시(弓矢)ㆍ깃발ㆍ북 등의 물건이 산처럼 쌓였다. 그 외에 상실(喪失)한 것은 파악조차 할 수가 없었다.

 

위 내용은 ‘고대일록’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으로, 조센징이 스스로 자백한 것이다.

 

2009-10-20 임진왜란 참상이 생생히… 정경운의 ‘고대일록’ 완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2082887

 

이순신의 ‘난중일기’와 류희춘의 ‘미암일기’ 등과 더불어 임진왜란을 전후한 시기의 대표적인 일기체 기록물로 평가받는 고대(孤臺) 정경운(1556∼?)의 ‘고대일록’이 5년여의 작업 끝에 완역됐다.

 

 

네이버 백과사전 ‘고대일록’ 항목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6542&cid=40942&categoryId=32892

이 책에는 선조대 후반에서 광해군대 초반까지의 정치상황과 사회제도에 관한 기록들이 있어 임진왜란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http://www.yes24.com/24/goods/3591007?scode=032&OzSrank=1

yes24 책소개

이 책은 공문서나 사문서를 참고해 비교적 객관적·사실적으로 역사를 전하고 있으며, 특히 1592년부터 1593년까지의 임진왜란 초기 사회에 대한 기록이 상세하게 들어 있고 임진왜란 당시 사대부들이 겪은 애환과 향촌사회 연구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 또한 다수 포함하고 있어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고대일록 세트는 원문을 담은 『고대일록』과 『역주 고대일록』상·하의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명전쟁(임진왜란)에서 조선반도가 초토화되었음에도,  한국인들은 임진왜란이 조센징의 승리라고 주장합니다.

 

허허, 그 놈의 승리를 조센징이 두세번만 더 했으면 조센징 민족도 말살되었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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