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948년에 건국되었다. 역사가 70년도 되지 않는다.

한국은 1948년에 건국되었다.  한국은 그 역사가 70년도 채 되지 않은 국가이다.

한국 스스로도 2008년에 한국정부는 국무총리 산하 기념사업회인 ‘대한민국 건국 60년 기념사업위원회’를 만들었다.

2008년도에 행해진 한국 건국 6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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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수립’이 아니라 ‘건국’ 60주년이다.

국제역사학회에서 한국의 건국은 1948년으로 인정한다.

한국인이 지껄이는 한국역사가 반만년이라는 날조는 국제사회에서 웃음거리다.

한반도의 역사에 대해서 간략히 말하자면

맨 처음에 중국인 기자가 한반도에 ‘조선’을 건국한다.

(중간 생략)

신라가 (당나라에 빌붙어서)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한반도 정복.

이후, 고구려인의 후예, 왕건이 신라 멸망시키고 (신라가 아닌) 고구려 계승한다는 고려를 건국.

그런데 몽골이 고려를 지배하여, 몽골남자가 고려여자를 강간하고, 고려남자는 이걸 구경하면서 딸딸이를 침.

그래서 고려말에 고려인 대부분이 몽골민족이 됨.

그리고, 그 고려를 멸망시키고 몽골민족 이성계가 (고려가 아닌 ‘조선(기자조선,고조선)’을 계승한다는) 조선을 건국함.

그 조선도 패망하고, 조선왕족을 축출하고  미개한 이승만이 (‘조선왕조’와 무관한 새로운 국가라는) 한국을 건국.

이게 한반도라는 지역의 역사. 한반도의 역사는 속국과 패망의 역사.

한반도의 국가의 시작은 중국인 기자가 건국한 조선

허나, 한국의 역사의 시작은 1948년.

한국은 1948년에 건국되었고,

1952년에 독립되었다. (샌프란시스코 조약)

한국측에서 한국이 1945년 8월 15일에 독립을 했다느니 해괴한 역사날조를 해대는 데.
한국은 1948년에 건국되었고, 1952년에 샌프란시스코 조약에 의해 독립하였다.
1945년에는 지구상에 한국이란 국가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한국은 1948년에 건국된 국가다.  그 역사가 70년도 채 되지 않는다.